작성일 : 18-09-10 18:28
박준영원장님 인터넷 기사, 자기주도학습능력의 완성은 독서를 바탕으로 한 논리속독과 사고력을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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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http://medicalreport.kr/news/view/50242

 

 

 

 

 

 

 

박준영 원장 “자기주도학습능력의 완성은 독서를 바탕으로 한 논리속독과 사고력을 키우기”

   오현지 기자   2018-08-24 12:21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정해진 틀 안에서 주입식 교육을 함으로 인해 지금의 많은 학생이 셈은 잘하지만, 조리 있게 말을 잘하는 학생은 드물다. 말을 잘하는 것은 상황에 맞는 순간적인 재치와 창의력, 논리적인 판단력 등 논술과 많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논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학부모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몇몇 대학교에서는 논술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입시의 당락 결정에 논술을 추가하기도 하며, 지난해 세종대학교와 경희대학교를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학생을 선별하고 건국대학교에서는 올해 2천여 명을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선별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학입시에서 논술의 필요성이 알려지자 많은 학부모가 논술에 관심을 보이며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논술학원 문을 두드리고 있거나 책을 많이 읽도록 지도하지만, 체계적이지 않은 책 읽기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주기는 커녕 책을 멀리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이에 박준영논리속독학원의 박준영 원장은 “초등학생들도 논술이 자신들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험이란 것을 들어서 알고 있지만, 논술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중요하고 쉽지 않다는 선입견으로 공포감을 가지고 있게 마련입니다”라며, “논술교육은 입시를 목표로 한 논술훈련으로 보기보다는 논술에 대한 자신감을 독서를 통해 확대시키고 정독능력의 개선을 통해 사고의 폭을 높이고 나아가 자기주도학습능력으로의 발전을 유도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독서는 두뇌계발 및 창의력, 집중력, 그리고, 수리력과 논리적인분석력, 판단력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배양하기 때문에 모든 학습의 기초라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아이들은 TV, 인터넷 스마트폰 등 전자매체에 의존하는 경향이 짙어 정작 중요한 독서에는 점점 외면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