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아~바쁜가운데 졸업까지 와 줘서 고마워요~~~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0-08-01     조회 : 292  
 첨부파일 :  수정됨_양서연졸업사진.jpg (55.9K) [5] DATE : 2020-08-01 13:09:04

처음 학원에 발을 들였던 것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서 온 초등학교 5학년때였다.평소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학원이 매우 신기했고 한편으로는 책까지 빌릴 수 있는 도서관이라고 생각했다. 첫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아는 사람 1명도 없이 소심하고 낮가림이 샘했던 나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

기록장에 기록하는것도 감상문을 썻던 것도 집중력과 특강을 한것이 처음에는 많이 헷갈리고 빈칸에 다 써야하는데 무엇을 더 쓸지 고민이 많았다. 그 중 가장 고민이 많이 생겼던 것은 이 주제를 가지고 어느 방향으로 어떤식으로 쓸까 였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선생님들께서는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상문을 재미있게 내가 상상했던대로 쓸수 있어서 감사했다. 단계가 바뀌면서 계속 바뀌니까 분량과 더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과정이 매우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다 쓴감상문을 보면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고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아무래도 이렇게 성장하게 된 것은 힘들었던 과정과 잘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박준영논리속독학원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어서 좋았다.

나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다...후후